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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뷰: 정지선 사회복지사 / 애란원
"(당시) 한국에는 대사관이 없어서 이제 중국에 있는 리투아니아 대사관을 통해서 출생 등록을 했어야 했고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국내에서조차 출생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어디서 이렇게 책임지고 이 일을 추진해 주는 행정기관은 없었어요."
박광주 기자gjpark@ebs.co.kr / EBS NEWS